1. 미래창직
  2. 김지현의 퍼스널브랜드 전략
 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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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6.04.04 19:49]

프레지던트 해저드(president hazard)란 대통령이 빠지기 쉬운 위험이나 함정을 말합니다. ​한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5,000만 국민 중의 한 사람이 선출되는 과정으...
[2016.03.21 09:25]

# 2​얼마나 지났을까요? 머리카락은 원형 탈모증인 양 여기저기 듬성듬성, 몸은 앙상하게 말라 건조한 모습, 퀭하니 눈을 떴는데 칙칙칙 차박차박 비가 오나봐요. 온 도시를 불가마로 달...
[2016.03.07 11:29]

# 1​3월에 꽃이 핀다고요? 무슨 꽃? 정말로 꽃이 피나요? 기억이 안나요. 3월에 기억나는 거라곤 꽃샘추위가 절정인 중순경이면 진눈깨비 흩날려 숭숭한 거리를 거닐고 있었던...
[2016.02.29 06:39]

'포장'이란 말을 좋아하지 않았어요. 표현보다는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엄마의 영향이었을 거예요. 알뜰하게 살아오셨던, 그래서 화목하고 따뜻했지만 내용 딱 그 만큼인,, 허세...
[2016.02.22 07:39]

아무래도 해야 할 것 같아요.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....​​​강의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을 때의 이야기죠. 단, 일시와 장소는 ​비밀...
[2016.02.15 07:39]

핀란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은 타르야 할로넨 입니다.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핀란드인 10인에 꼽힌 훌륭한 사람이죠. 그녀가 정치인으로서 성공한 이유는 '아줌마' 역을 충실히 해냈기 때문이라...
[2016.02.01 07:55]

언젠가 인기 방송되었던 슈퍼스타K 6 에서 김범수 심사위원 이었을 거예요. 한 참가자에게 이런 말을 했죠. 무엇보다도 요즘 사람들이 잘 고민하지 않는 걸 고민하는 진지함이...
[2016.01.25 21:58]

어머니는 주변에서 오갈 데 없는 아이를 돌보는 '어머니'입니다. 어머니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을 끝내 굽히지 않고 지킬 줄 아는 심지 곧은 분이셨어요. 모진 고문에도 이겨내고 자신의 주장을 ...
[2016.01.18 08:04]

한 꼬마가 길을 가다가 그만 넘어졌습니다.아얏! 하는 소리와 함께 황급히 달려온 꼬마의 엄마는 길을 향해 눈을 흘기며 때리는 흉내를 하고는 '누가 우리 아기한테 그랬어?'하며 어르...
[2016.01.11 08:03]

13월을 아세요?에디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국가기록원에는 '바하르하삽'이라는 에디오피아 고유의 달력이 있어요. 에디오피아 고대 언어닌 '바하르하삽'은 '바다를 계산하다'의 의미인데 어떻게 바...
[2016.01.02 15:29]

  ​새해 인사 릴레이 / 김지현​​   까똑​   복 많이 받으세요   좋은 인연으로 ...
[2015.12.31 08:40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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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5.12.30 09:54]

알랭 드 보통은 '불안'을 현대인의 질병으로 보았어요. 불안...잠시 '불안'에 대해 생각해봅니다. 불안은 어디서부터 올까요? ​불안은 조급함에서 옵니다. 조급함은 대부분 뒤지고 있다...
[2015.12.29 08:19]

햇빛 소담스레 비추는 숲 속 자그마한 바위 틈에 꽃 한 송이 피었어요. ​구름을 타고 산 언덕을 따라 미끄러지듯 내려앉은 바위 끝에 겨우 아기 꽃씨가 내려 앉았던 거예요. 어떤 곳에서...
[2015.12.28 10:23]

별은  별이기 때문에 빛나요. 늘 그 자리에 있어도 별을 그리워 하는 건 까만 밤하늘에서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죠.바람만 울어대는 밤, 소리도 없이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별의 외로움...
[2015.12.24 09:22]

"00야! 반가워. 넌 날 잘 모르겠지만 난 널 기억해. 예쁜 얼굴, 코가 오똑했던..... 우리가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이는 아니었어서..."​그 뿐이었어요. 달리 한 말은...
[2015.12.23 14:35]

 비가 왔어요. 비가 오는 날엔 통통 빗방울이 오선지 위 음표가 되고, 음표를 돌다리 삼아 통통거리며 뛰어 다녀요. 어릴 적 고무줄 놀이 상상 ^^ ​ 뒤센...
[2015.12.22 09:01]

최근 일본에서는 노인이 노인을 간병하는 노노(老老)간병의 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끝내 동반자살하거나 배우자를 살해하는 비극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.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4명중 1명이라는 초고령...
[2015.12.21 09:08]

감기에 걸렸지만 약이 있네요한쪽 눈이 잘 안보이지만 다른 눈이 말짱하고요파킨슨 병이라도 이승에서 살아요 바람은 불지만 햇볕 따뜻한 봄이고요    &n...
[2015.12.18 18:5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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